바흐와 차이콥을 두개다 하기는 조금 벅차다. 샤콘느를 끝내고 차이콥을 계속할지 생각해 보기로 했다.크로이처 12번 - 포지션 올라가면서 크레센도.크로이처 11번 - helping tone!!!!!샤콘느 - 아르페지오에서 아래음과 위음을 조금 악센트를 내어 선율 흐름을 강조하자.팔꿈치 변화 유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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