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tegories (64)
바이올린이야기 (54)
사진 (1)
잡담 (9)
(0)
바이올린  녹음  레슨일지  하이페츠  차이코프스키  크라이슬러  파르티타  샤콘느  바흐  사랑의슬픔 
 곧 쇼생크에서..
└>Adari
 파사칼랴 (파..
└>ViolinHolic의..
«   2009/07   »
      1 2 3 4
5 6 7 8 9 10 11
12 13 14 15 16 17 18
19 20 21 22 23 24 25
26 27 28 29 30 31  
+ Mr.violinscy
+ Sky walker
+ The calendar of tweety
+ Violinholic의 바이올린이야기
+ Where ancient meets modern..
+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
+ Total : 78,014
+ Today : 19
+ Yesterday : 27
  

 

 

 

09.06.30 Recording - Bach Chaconne
+   [바이올린이야기/녹음]   |  2009/06/30 22:02  




<바흐 파르티타2 샤콘느>


한번 문제점을 귀로 들어 점검해보기 위해 중간 녹음을 해본다.

녹음을 해서 들어본 후에야 정말 이게 긴 곡이구나 싶다.

10분.. 3/5정도 연주한 것인데, 세번째 주제부분과 아르페지오 마지막 부분이 더 남아있다.

화음도 많고 곡도 길어서 다 외웠다고 생각하는데 연주하는 내내 기억이 안나곤 했다. 특히 아르페지오.


1. 힘이 들어가니 연주가 빨라진다. 빠른 패시지 부분이 이유없이 더 빨라지니 붓점이 생기고 스케일이 망가진다. 천천히 해도 되니 여유있게 여유있게좀 하자.

2. 저음을 지나치게 치는 부분이 있다. 반면에 아르페지오에서는 저음을 더 울려야 겠다.

3. 아..음정.. fxxx...

4. 각활 연주시 음 간에 끊기는 느낌이 든다. 조금더 부드럽게 연결해보자.

 
 
     bach chaconne, 녹음, 바이올린, 바흐 샤콘느
     0   9
이 글의 관련글(트랙백) 주소 ::    http://praeludium.tistory.com/trackback/68 관련글 쓰기
Raye 2009/06/30 22:21
많이 잘해^^ 많이 잘해^^
Jeffrey.Ha 2009/07/02 03:31 
끼끼끼
손가락쟁이 2009/07/01 11:12
저희학교 애들 리사이틀을 가면서 여태까지 3명의 샤콘을 들었는데요,, 3명 모두 악보를 중간에 잊어버리더라구요.. 제일 황당했던 기억은,, 음,, 아르페지오 다음에 메이저로 넘어가야 하는데 갑자기 첫부분으로 넘어가는 실수를 했던 친구가 있었죠.. 근데 또 어떻게 끼워맞추더니 잘 끝냈다는;;ㅋㅋ
손가락쟁이 2009/07/01 11:14
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한 악장씩이 아니라 소나타, 파르티타 한곡씩을 놓고 봤을때 파르티타가 소나타에 비해서 외우기가 수월하지 않나 싶습니다. 물론 샤콘은 제외구요,, 샤콘 외우는 사람들은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;; 바흐는 참 중간에 잊어버리지 않고 연주를 끝마치는게 어려운것 같습니다..
Jeffrey.Ha 2009/07/02 03:33 
메이저 나올 부분에 첫 소절이면 정말 재밌었겠네요. 제가 아는 어떤분도 바흐 프렐루드 할때 처음 나오는 각활 반복부분.. 그부분 하고 깔끔하게 곡 끝내버렸다고 하더군요 ㅋㅋ 다른 곡들 했을땐 굳이 외워야지 하고 외우진 않았는데 샤콘느는 워낙 방대해서 외워야겠다고 작정을 해야 외워지더군요. 오늘 레슨으로 일단 끝까지 한번 읊었으니 곡 만들면서 서서히 외워봐야 겠어요.
asteria 2009/07/01 11:32
으아.. 저는 언제쯤 이정도로 연주할 수 있을지 :) 멋지십니다 >_<b
Jeffrey.Ha 2009/07/02 03:34 
하하 감사해요;; 그런데 그리 말씀하시면 위에 손가락쟁이님이 웃으실걸요 ㅜㅠ 손가락쟁이님 블로그 가셔서 녹음 한번 들어보세요 ㅋ
Raye 2009/07/03 09:18
우리 아빠는 머리가 좋아서요~ (제가 안타깝게 닮진 않았지만...)다 외워요 ㅋ (안티팬급증)
sweetweety 2009/07/03 15:41
전 안 웃어용..아! 과감한 코드시여..해파리님 만만세..전 코드 마우스메디슨입니다..

아이디 
비밀번호 
홈페이지 
비밀글   

 

 

09.06.24 레슨일지
+   [바이올린이야기/레슨일지(Jeffrey.Ha)]   |  2009/06/24 17:33  


크로이처 14번 - 팔꿈치 변화에 유의하여 악센트 들어가지 않도록 슬러 유지하는 연습.

                 16번 - 마르텔로 울림 유의하기.


바흐 샤콘느 - 아르페지오 좀더 천천히.
                       세개 슬러 이후 각활일 때 마르텔로 울리는 것.
                       초반부 음정과 박자 좀더 유의.
 
 
     레슨일지, 바이올린
     0   0
이 글의 관련글(트랙백) 주소 ::    http://praeludium.tistory.com/trackback/67 관련글 쓰기

아이디 
비밀번호 
홈페이지 
비밀글   

 

 

09.06.17 레슨일지
+   [바이올린이야기/레슨일지(Jeffrey.Ha)]   |  2009/06/17 16:53  



바흐와 차이콥을 두개다 하기는 조금 벅차다. 샤콘느를 끝내고 차이콥을 계속할지 생각해 보기로 했다.

크로이처 12번 - 포지션 올라가면서 크레센도.

크로이처 11번 - helping tone!!!!!

샤콘느 - 아르페지오에서 아래음과 위음을 조금 악센트를 내어 선율 흐름을 강조하자.

팔꿈치 변화 유의!


 
 
     레슨일지, 바이올린
     0   0
이 글의 관련글(트랙백) 주소 ::    http://praeludium.tistory.com/trackback/66 관련글 쓰기

아이디 
비밀번호 
홈페이지 
비밀글   

 

<<이전 | 1 | 2 | 3 | 4 | 5 ... | 22 | 다음>>

Jeffrey.Ha's Blog is powered by Daum